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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불량강여사의 취미생활]
power of love - freetempo x sheean (feat. lee min ki)
모든 노래에서 너를 느끼지 In side of all my dreams. Inside my beating heart. 모든 노래는 너와 함께 하지. Inside of all my hopes. Inside of all my fears. 넌 듣고 있니 나의 melody 이 빛이 너에게 내려와 안기면 Oh! Do you need the love that I have. I sing this song for you and only you 넌 듣고 있니 나의 melody 이 구름 너에게 내려와 안기면 Oh! Do you need the love I can give. I sing this song for you and only you. 모든 노래는 너를 위해 있지 The way I think of you. The way I care for you. 모든 노래엔 네가 숨쉬고 있지. The way I reach for you. The way I feel for you. (후렴) And You always wanna be with me. 너와 행복할 수 있다면 And You wanna come along with me. 너와 사랑할 수 있다면 Oh! Everyday!!! 넌 듣고 있니 나의 melody 이 빛이 너에게 내려와 안기면 Oh! Do you need the love that I have. I sing this song for you and only you 넌 듣고 있니 나의 melody 이 구름 너에게 내려와 안기면 Oh! Do you need the love I can give. I sing this song for you and only you. (후렴 반복) -------------------------------------------------------------------------------------------- 우연히 보게 된 뮤직비디오. 보다가 울컥했다. 노래도 가사도 물론이려니와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뮤직비디오가 우왕국. 성별, 국적, 나이와 상관없이 음악으로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었던 10년 전의 그 날들이, 그리고 낡은 계단이 문득 그리워졌다. 요즘 클럽씬이 대중화된 나머지 예전의 순수함을 잃은게 아닌가. 음악의 다양성이 떨어지고, 클럽을 즐기는 사람들의 마인드도 부족하지 않은가라며 친구와 거품을 물곤 하는데 내가 늙은 것도 사실이지. 일렉트로닉도 락도 어찌보면 젊은 사람들의 음악이니까. 게다가 클럽문화야 오죽하겠어. 우리는 보고 들은거만 많은 꼰대가 되었다네. 에헤라디야~ FreeTempo가 줄기차게 한국공연오고 하더니 한국 아티스트랑 작업을 같이 했구나. 주로 건반을 메인으로 쓰는 음악을 많이 하는데 이 곡은 기타가 메인테마를 끌고 가네. 새로운 시도인 것 같은데도 노래가 좋음. 이 곡을 통해 새로 발견한 "Sheean" 은 감히 일렉트로닉계의 이은미라 지칭해 본다. 라이브 공연 클립을 보니 더 파워풀. 기아 포르테 광고음악이었던 "Girls Luxurious"도 이 언니가 불렀던데,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고 싶은 마음.("Girls Luxurious"를 우리나라 음악인이 만든 것도 놀랍고.) 그리고, 이민기의 재발견 예전에 잠깐 이민기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내 취향의 얼굴과 달리 연기만 하면 민망함에 오그오글. 그래서, 버렸었는데(응?) 노래를 하니 달리 보여. 목소리가 나른하면서 서정적인 것이 매력적. 이번에 일본과 합작영화 '오이시맨'에서 주연도 하면서 노래도 삽입되고, 싱글도 나온다고 하더라. 작년 펜타포트 갔을 때 이민기가 와 있대서 사진찍자고 할려다가 관뒀는데 사진 한 장 찍어둘 걸. '미안하다 누나가 무심했다' 오이시맨 평도 그냥 그렇고 해서 안 보려고 했더니 다시 솟아난 팬심을 위해서라도 봐야할 듯한 의무감이. (영화보고 나면 연기하지 말고 음악만 하라고 외치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뮤직비디오를 보니 꼭 북극같이 느껴지는 '몬베츠'라는 곳도 궁금. 일본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어메이징. --------------------------------------------------------------------------------------- 이민기 싱글곡(오이시맨 삽입) - We can't forget the reason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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